뉴스

유가, 미시시피강 범람 우려에 103.88달러로 상승

유가, 미시시피강 범람 우려에 103.88달러로 상승
국제 유가가 미국 미시시피강이 범람하면 정유 시설이 침수되고 석유 수송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다음 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1.33달러 상승한 배럴당 103.8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다음달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1.34달러 오른 배럴당 117.24 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집중 호우로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미시시피강 근처에는 미국 휘발유 생산의 13%를 차지하는 11개 정유 시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 달 인도분 금값은 13.7달러 상승한 온스당 천 5백16.90 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