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운전자에서 혼란을 준다는 지적이 제기된 3색 신호등의 존폐를 결정할 공청회를 오는 13일 열기로 했습니다.
공청회는 찬성과 반대 양측 패널이 3명씩 참석해 토론을 벌이고 이를 지켜본 시민 방청객 50~100명이 찬반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찰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표본집단으로 선정한 시민을 대상으로 토론 전후 각각 여론조사를 하고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3색 신호등을 운영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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