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유연함을 보여 준 한 남자가 인터넷에서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섬뜩하기도 합니다.
슈퍼마켓에 한 남자가 점원에게 등을 보이고 서 있습니다.
갑자기 양손으로 머리를 잡더니 머리 전체를 뒤로 돌립니다.
점원은 마치 유령이라도 본 듯 깜짝 놀랍니다.
남자는 어린 시절 자신의 목이 남들보다 유연함을 깨닫고는 어디까지 목을 돌릴 수 있을지 꾸준히 도전해왔다고 합니다.
결국 얼굴을 뒤로 180도까지 돌릴 수 있게 된 남자는 몸과 얼굴이 따로 노는 느낌이 독특한 재미를 준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남자의 목 관절을 관찰한 의료진들도 믿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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