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수욕장 사계절 활성화 차원에서, 해운대 등 5개 해수욕장을 다음달 1일,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해수욕장 중 해운대와 광안리, 다대포 등 5곳은, 예년보다 한달 늦어진 오는 9월 30일 문을 닫아, 개장 기간이 두달에서 넉달로 늘어나게 됩니다.
시는 이달 중 각 해수욕장별 수영기간과 이용방법 등을 고시하고, 개장에 대비해 망루대와 탈의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부산 해수욕장 6∼9월 4개월간 수영 가능
해운대 등 5개 해수욕장 내달 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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