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어버이날을 국가 공휴일로 제정하고 기초노령연금 수급 대상과 금액을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 다핵화 시대를 맞아 국가가 책임지는 효 문화를 확립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어버이날이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날을 쉴 수 있는 대체휴일제를 도입하고, 2028년까지 기초노령연금 수급 대상과 금액을 노인인구의 80%와 월 18만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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