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 대통령은 청정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한국을 비롯한 독일, 중국이 미국의 경쟁자로 이들보다 뒤떨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제너럴 모터스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을 방문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공장은 클린 에너지 경제가 구축되는 곳이며, 이 공장은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번영한 국가로 계속 남아 있도록 해줄 곳"이라면서 미래 대체 에너지 기술의 개발과 하이브리드 차량 상용화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새로운 획기적인 기술과 새로운 공장이 중국이나 인도에서 생겨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미국에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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