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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실 사살 5명중 1명만 무장"

"네이비실 사살 5명중 1명만 무장"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이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할 당시 현장에서 숨진 5명 가운데 4명은 비무장 상태였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미국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작전 당시 총기를 갖고 있던 1명은 초기에 사살됐고 이후엔 별다른 저항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네이비실 요원들이 건물 계단에서 빈 라덴의 아들을 사살한 뒤 방으로 진입했고, 빈 라덴이 무기를 찾는 것을 보고 사살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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