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한 것을 가정한 지진대비 훈련이 대전 전역에서 치러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진이 발생하면서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에서 방사능이 누출돼 최고단계인 적색비상까지 발령된 상황이 설정됐고 현장에서는 피폭 환자의 응급 구호와 방사능 긴급분석 작업 등이 펼쳐졌습니다
이 밖에 각 학교에서도 지진대비 안전대피 훈련을 벌였고 거리에서도 사이렌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장소로 긴급이동하는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대전 대덕구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한 것을 가정한 지진대비 훈련이 대전 전역에서 치러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진이 발생하면서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에서 방사능이 누출돼 최고단계인 적색비상까지 발령된 상황이 설정됐고 현장에서는 피폭 환자의 응급 구호와 방사능 긴급분석 작업 등이 펼쳐졌습니다
이 밖에 각 학교에서도 지진대비 안전대피 훈련을 벌였고 거리에서도 사이렌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장소로 긴급이동하는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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