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여의도 트윈타워에 생활 속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LG 사이언스홀'을 재개관했습니다.
사이언스홀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첨단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게임, 실험 등 체험을 통해 배우는 공간입니다.
관람은 무료로,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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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가 지하수 방치공을 신고하면 5만 원에서 8만 원까지의 포상금을 줍니다.
방치공은 사용이 중단돼 뚫린채 방치된 지하수관 입구로 오염의 원인이 됩니다.
방치공 발견자는 시군구 지하수 전담반, 또는 방치공 신고센터와, 한국수자원공사, 국가지하수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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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가 5월을 맞아 판촉 경쟁을 벌입니다.
현대·기아차는 경찰, 군인,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가 차를 사면 20만 원 깎아줍니다.
단, 그랜저 HG 등 일부 차종은 제외됩니다.
또, 전 차종에 일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할부금을 지원하고, 차량 구입비 10만 원을 줍니다.
이밖에 토요타는 프리우스, 캠리 하이브리드의 차량 등록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렉서스 일부차는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혼다는 어코드에 3D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를 달아주고 인사이트의 차량 등록 비용을 전액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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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주택 수가 10개월 연속 감소세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3월 기준, 미분양 주택 수는 7만 7,572가구로, 3년 10개월 만에 8만 가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서울은 5.1% 인천은 8.4% 감소했지만, 경기도는 전달 대비 0.6% 늘었습니다.
전용면적 85제곱미터를 초과한 중대형이 전체 미분양의 6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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