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의 강도가 다시 강해지면서 서해안에도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서해안의 미세먼지농도가 다시 상승하자 오전 10시를 기해 인천과 서산, 태안 등 서해안 일부지방에 황사주의보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황사주의보 지역은 호남과 경남남해안, 제주도와 서해안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들 지방의 미세먼지농도는 평소의 5배를 웃도는 입방미터당 400마이크로그램을 웃돌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황사는 3일까지 영향을 준 뒤 4일부터 점차 물러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