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 보조금·마을 돈 떼어먹은 마을이장 덜미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5.03 11: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청주 상당경찰서는 국고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충북 청원군의 한 마을이장 50살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08년 농촌 진흥청이 주관하는 사업을 이용해 국고 보조금 1억원을 지원받은 뒤 자신의 빚을 갚는데 3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5년에는 마을 노인들이 만든 지역특산품을 관광객들에게 판매하면서 대금 일부인 7백 50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여름 휴가 앞두고 항공료 '뚝'?…얼마나 싸지나 동영상 기사 학생들이 물속으로 '터벅터벅'…딱 찍힌 위험한 움직임 동영상 기사 "주성치가 감독?…한국 여자 비하하나"…논란 장면들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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