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오쉬노 부대가 어제부터 경계태세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오쉬노 부대 경계강화는 현지 첩보분석결과 탈레반 세력의 춘계 공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과 직접 관련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합참은 "초소를 증가하고 순찰을 더 늘렸으며 필수작전 이외의 영외 작전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쉬노 부대는 아프간 파르완주에 파견된 우리 지방재건팀 기지를 경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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