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합동성 개념에서 '미래전' 용어 삭제 김용태 기자 Seoul 작성 2011.04.29 19: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방부가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합동성의 개념에서 '미래전쟁'이란 용어를 삭제하는 법률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씁니다. 이 개정안에선 합동성이 발휘되는 목적이 '미래전쟁에 대한 대비'에서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해'로 변경됐습니다. 이런 변화는 지난해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 군의 전력증강 방향이 미래전 위협보다는 북한의 현존위협에 대응하는 쪽으로 대폭 선회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내 집 마련 힘들어요" 줄줄이…3,600건 넘었다 동영상 기사 세 살 딸 살해한 친모…6년간의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창밖으로 검은 연기와 파편…"이거 때문" 콕 집었다 동영상 기사 "무려 10개월을" 외교관도 당했다…1만 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우·폭염' 왜 엇갈려 오나…장마 종료는 언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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