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시내 노숙인 시설에서 생활하는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서울시가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뢰해, 노숙인을 대상으로 전염성질환, 간질환 등 19개 항목을 검사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건강검진 체계를 강화해 노숙인들의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서울시 노숙인 2천여 명 건강검진 실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