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른해지는 봄철…'춘곤증' 예방하는 요가 동작

<원포인트 생활정보 Q. 나른해지는 봄철! 춘곤증을 예방하는 간단한 요가 동작>

-두 발을 어깨넓이의 2배 정도 벌리고 11자세로 해서 선다.

-오른팔은 귀 옆을 스치듯 위로 쭉 뻗어 올려주고 내쉬는 숨에 몸을 왼쪽으로 서서히 기울여 옆구리를 늘려준다.

-팔을 평행으로 벌려 준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왼쪽 발목을 잡아 몸을 충분히 틀어준다.

-반대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고 3회 정도 반복한다.

-굳어있는 옆구리를 늘려주어 신장과 간기능을 튼튼하게 만들어 해독기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기능에 도움을 준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