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하나로클럽 매장 즉석식품서 대장균 검출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4.26 10: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소비자연대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형마트 즉석식품의 위생상태를 검사한 결과 2개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소비자연대가 의뢰한 한국시험분석연구원의 검사 결과 농협 하나로클럽 성남점의 양념깻잎과 이마트 분당점의 무말랭이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소비자연대는 오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이마트 대표이사와 농협중앙회 농업경제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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