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67개 전통시장 만8백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점검에 들어갑니다.
점검 대상은 불량한 전기시설, 노출배선 관리실태, 차단기 작동 여부 등이며, 점검에서 부적합하다고 판정된 곳에는 개선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부터 ´지속 가능한 화재예방 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 화재 발생이 평균 7건에서 지난해 2건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전통시장 화재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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