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여 년전 명량대첩 해상전투에 참전했던 의병과 수군 선열의 후손찾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오는 10월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를 앞두고 명량해전에서 전사한 의병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전 후손을 축제에 초청하기로 하고 6월 말까지 이들의 후손 찾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옛 문헌에 기록된 의병 양응지와 마하수, 정충량, 김세호의 후손과 함께 이순신 장군 부하 장수인 안위, 송여종, 나대용, 김억추 등의 후손도 함께 찾기로 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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