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말라리아 유행 시기를 앞두고 보건당국이 위험지역 거주자와 해외 여행객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5월부터 말라리아 감염률이 증가하는 만큼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10월까지 야간 활동을 자제하고, 야간 외출이 불가피할 경우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살포하는 등 예방에 신경을 쓰라고 권고했습니다.
또 위험지역 여행 뒤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진료를 받으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내 말라리아 감염자는 지난해 1천7백여명 등 매년 1-2천명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