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이번 전산장애로 일부 카드 거래내역이 완전히 유실됐을 가능성을 공식으로 인정했습니다.
농협이 찾아내지 못한 고객정보는 장애가 발생한 지난 12일 인터넷과 모바일로 결제된 신용카드 거래 내역입니다.
농협은 이달 말까지 거래내역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되,
만약 복구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손실은 농협이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은 농협에 대한 특별 공동검사를 다음달 초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이 이번 전산장애로 일부 카드 거래내역이 완전히 유실됐을 가능성을 공식으로 인정했습니다.
농협이 찾아내지 못한 고객정보는 장애가 발생한 지난 12일 인터넷과 모바일로 결제된 신용카드 거래 내역입니다.
농협은 이달 말까지 거래내역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되,
만약 복구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손실은 농협이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은 농협에 대한 특별 공동검사를 다음달 초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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