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독일 언론위, 북한의 기사 제소 기각

독일 언론위원회가 일간지 빌트의 북한 르포에 대한 북한의 제소를 '근거없다'며 기각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3월 빌트가 3회에 걸쳐 시리즈로 게재된 북한 방문기가 "거의 창작해 낸 거짓말로,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논조"라며 언론위에 제소했습니다.

독일 언론위는 "빌트의 기사에서 실제로 잘못된 내용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고, 동시에 북한에 대한 비방도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