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추억 속의 버스 안내양이 어제(20일) 서울 시내 버스에 나타났다.
서울시는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151번 시내버스 5대에 "추억의 버스 안내양" 복장을 한 도우미를 탑승시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버스 안내양을 처음 본 젊은 승객들은 신기한듯 쳐다보고 중년층들은 학창 시절 추억을 이야기 하며 즐거워 한다.
서울시는 매월 네쨋주 수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정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
[영상토크] 추억의 버스 안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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