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초등학교에 무단 침입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이태원동의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쉬는 시간에 한 여학생에게 접근해 어깨동무를 하는 척하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교 주변 CCTV를 통해 용의자가 달아나는 모습을 확보하고 탐문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초등학교에 무단 침입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이태원동의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쉬는 시간에 한 여학생에게 접근해 어깨동무를 하는 척하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교 주변 CCTV를 통해 용의자가 달아나는 모습을 확보하고 탐문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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