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영방송협회는 오늘(18일) 오후 SBS 목동사옥 특설무대에서 제 6회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의 민영방송대상에는 자원산업을 지역경제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밀착취재한 GTB의 <21세기 블루칩 마그네슘>이 선정됐습니다.
또 최우수상은 TBC의 <시장, 소통을 말하다>가, 우수상에는 JIBS <온난화 대공습>, JTV <그대, 경기전에 가시거든>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국민영방송협회는 오늘(18일) 오후 SBS 목동사옥 특설무대에서 제 6회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의 민영방송대상에는 자원산업을 지역경제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밀착취재한 GTB의 <21세기 블루칩 마그네슘>이 선정됐습니다.
또 최우수상은 TBC의 <시장, 소통을 말하다>가, 우수상에는 JIBS <온난화 대공습>, JTV <그대, 경기전에 가시거든>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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