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의 대기 중 방사능 측정 결과, 전날과 비슷한 극미량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성 요오드는 전국 12곳 모두에서, 방사성 세슘은 안동을 제외한 11곳에서 검출됐습니다.
방사성 요오드의 전국 최대치는 입방미터당 0.785밀리베크렐로, 1년간 호흡할 경우 받는 방사선량은 X-레이 1회 촬영 시의 1300분의 1 수준입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또 전국 71개소의 환경방사선 준위는 현재 전 지역 모두 정상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대기 중 방사성 물질 큰 변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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