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경제수도 아비장에 위치한 프랑스 대사 관저가 박격포탄과 로켓포탄 공격을 받았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통신은 프랑스 대사관이 성명을 내고 두 발의 박격포탄과 한 발의 로켓포탄이 관저에 날아들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이번 공격은 지난해 대선에서 패배하고도 대통령직 이양을 거부하는 그바그보를 지지하는 부대가 저지른 일이라고 성명은 덧붙였습니다.
그바그보는 와타라 새 대통령 당선자 측 군 부대에 몰려 아비장의 대통령 관저 지하 벙커에 은둔하고 있습니다.
이번 피격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