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내동 사우나 불…대피 소동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1.04.07 15:01 수정 2011.04.07 15: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7일 낮 12시5분쯤 서울시 성내동의 5층짜리 건물 지하의 여성전용 사우나에서 불이 나 손님 등 20여 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2분만에 꺼졌지만 사우나 손님과 건물 안의 학원에서 공부하던 학생 등 3백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우나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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