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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바비인형 미모 알고보니 52번 성형

<앵커>

'성형 중독'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성형수술은 이제 여성들 사이에서 보편화됐는데요. 미국에서는 무려 52차례나 성형 수술을 받은 여성이 있습니다.

세상은 지금, 임상범 기자입니다.



<기자>

성형 수술 상담가인 신디는 5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4살 때부터 30여 년 동안 쉰 두 차례나 성형 수술을 받았습니다.

눈, 코, 가슴은 기본이고 복부와 종아리까지 손을 안 댄 곳을 찾는 게 빠를 정도입니다.

여기에 쓴 돈만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억 원이 넘는데 자신의 외모를 놀렸던 아버지의 유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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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파문으로 일본의 국기인 스모 대회가 중단된 가운데 스모 선수들이 선행에 나섰습니다.

대지진과 쓰나미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음식을 대접한 겁니다.

경기력 유지를 위해 고열량 음식을 섭취하는 스모 선수들이 준비한 음식이니 만큼 맛과 영양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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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에서 일본 우익 인사들이 전범 추모 행사를 진행하는데 갑자기 한 독일인이 끼어듭니다.

독일인은 전범 추모는 헌법 위반 행위라며 항의했고 일본 우익들이 욕설을 내뱉으면서 충돌 직전 상황까지 벌어집니다.

이 독일인은 자칭 목공예 가구 디자이너로 4년 전부터 야스쿠니 전범 추모 행사 반대 운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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