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재 전 대검차장, 민주당 비례대표직 승계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Seoul 작성 2011.04.05 10: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주당은 4.27 강원지사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된 최문순 의원의 사퇴서가 지난달 31일 수리됨에 따라 김학재 전 대검 차장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6살인 김 전 차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와 서울 법대를 졸업했으며, 김대중 정부에서 법무부 검찰국장과 차관, 청와대 민정수석 등 요직을 거쳤습니다. 또 지난 2004년 17대 총선을 앞두고 열린우리당에서 법률지원단장을 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동영상 기사 경쟁사 쉬는 날에도 문 열었는데…'하나로마트'의 굴욕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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