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는 미국의 3월 실업률이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일자리 증가 규모도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등 고용 시장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57포인트가 오른 12,377에, 나스닥과 S&P 500지수는 각각 9포인트와 7포인트 오른 2790과 1332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로써 이번 한 주 동안 다우지수는 1.3% 상승하는 등 주요 지수가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3월 실업률이 8.8%를 나타내 2009년 3월 이후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사정이 좋아졌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또 3월 한 달 새로 생긴 일자리가 21만 6천 개로 집계되는 등 전문가들이 예상하던 수치를 크게 능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