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28일 오후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원자력위원회를 열고, 원전과 연구로 같은 국내 21개 주요 원자력 시설에 전체에 대해 다음 달 말까지 총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점검 결과,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시설에 대한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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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8일 오후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원자력위원회를 열고, 원전과 연구로 같은 국내 21개 주요 원자력 시설에 전체에 대해 다음 달 말까지 총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점검 결과,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시설에 대한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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