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31개 시, 군 의원 413 명과 유관단체 임원 10명의 지난해 1인당 평균 재산이 7억9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공개 대상 427명의 1인당 평균 신고액은 7억 9천9백여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재산 신고액 10억 5천여만원에 비해 2억 5천여만 원 감소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에 신고된 대상자들의 재산변동사항을 오는 6월 말까지 심사해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서는 경고와 시정조치 등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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