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약을 마약으로 속여 팔려던 30대 구속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3.28 09: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진통제를 마약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려 한 혐의로 32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2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구매자를 모집한 뒤 마약이라며 속인 알약 열 정을 30 만원에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한 경찰관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인터넷 범죄 예방 사이트 회원의 신고로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AI 영상 아니야?"…인천공항 덮친 '집단 새치기' 밤샘 진화에 소방관 탈진…쿠팡 화재 24시간 넘겨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동영상 기사 밤새 경북·전북 강한 비…경북 100mm 더 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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