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를 속이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은 식당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나들이 철을 맞아 시내 지하철역과 공원 주변 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점검을 벌여 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내용으로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곳이 3곳이었고, 원산지 증명서를 보관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원산지표시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서울시 식품안전정보사이트를 통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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