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때 일본에 대한 미국의 원자탄 폭격으로 피폭 당한 한인 피해자와 그 2, 3세들이 일본 지진 피해 돕기에 나섰습니다.
원폭 2세 환우들의 쉼터인 경남 합천 평화의 집은 내일부터 사흘간, 한국 원폭피해 2세 환우회와 함께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거리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모금운동은 2차 대전 당시, 한인 원폭 피해 생존자들이 일본의 지진과 방사선 누출 소식을 접하고 제안해 열리는 것입니다.
한국 원폭 환우들, 일본 지진 피해자돕기 거리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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