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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커비,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도 1위

허커비 전 미국 아칸소 주지사가 최근 갤럽이 실시한 내년 공화당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럽에 따르면 공화당원과 공화당 성향의 중도층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허커비 전 주지사가 19%의 지지율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15% 였고,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는 12%에 그쳤습니다.

공화당원의 16%는 지지 후보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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