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술집 여주인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3.26 06:17 수정 2011.03.26 14: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술집 여주인이 자신의 가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의 한 술집에서 43살 허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여주인을 발견해 신고한 화장품 방문 판매원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AI 영상 아니야?"…인천공항 덮친 '집단 새치기' 밤샘 진화에 소방관 탈진…쿠팡 화재 24시간 넘겨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동영상 기사 밤새 경북·전북 강한 비…경북 100mm 더 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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