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입국한 일본인 관광객 2명에게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중국 국가감독검사검역총국은 지난 23일, 도쿄를 출발해 장쑤성 우시공항에 도착한 일본인 2명에게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오늘 부처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습니다.
총국은 또 중국 푸젠성 샤먼으로 입항하려던 일본 상선에서 '비정상적인' 수준의 방사선이 검출됐다고 공개했으나, 방사선 수치와 상선 입항 여부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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