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참여당 "야권 단일화 중재안 원칙적 수용"

국민참여당은 오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4.27 재보선 야권 연대와 관련한 시민단체의 중재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참여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야권 연대를 통해 승리해야 한다는 대의를 버릴 수 없어 중재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김해 을 지역구에 공정한 국민참여경선을 보장하고, 분당 을의 경우 민주당이 누가봐도 승리할 수 있는 후보를 내세울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김해 을 지역에서 민주당의 국민참여경선과 국민참여당의 여론조사 방식을 절반씩 배합한 후보 단일화 경선 방식을 중재안으로 내놨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