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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닭 한마리가 천원이라

서울 시내 한 대형 마트, 이른 아침 임에도 불구하고 수백 명이 줄지어 서 있다.

"착한 생닭"  한 대형마트에서 원가 5980원 짜리 생닭을 단돈 1000원에 한정 판매를 한다고 한다.  소비자 입장에선 물가난 속에서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가....남들보다 먼저 구입을 하기위해 오전10시에 판매를 시작하는데  7시부터 3시간을 기다렸다고 한다.  생닭 2마리를 사기 위해서...

요즘 대형마트마다 가격할인 경쟁이 치열하다. 물론 소비자들 입장에선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겠지만 일부 품목에 한정되어 있어 고객을 끌려는 얄팍한 상술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다.

생닭 2마리를 사고 행복해하는 주부, 두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국 사지 못해 마트를 향해 분통을 터트리는 주부… 생닭을 사기위해 움직이는 행렬의 모습 등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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