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서며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가 열렸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어제 1002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12월 80만명이던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해말에는 722만 명으로 급증했고, 마침대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스마트폰 가입자 중 20~30대 가입자 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또 스마트폰 가입자의 84%가 스마트폰용 정액 요금제에 가입했고, 5만5천 원 이상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 비율도 52%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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