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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위기 통합관리체제' 구축키로

청와대, '국가위기 통합관리체제' 구축키로
청와대는 국가 안보위기나 대형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하고 총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합 관리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안광찬 국가위기관리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국가 위기 대응 부처의 실장급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전반기 국가위기관리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국가 위기관리체제를 강화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전부처가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면서 "회의는 위기관리 업무 수행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유관 부처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소통강화,관련 법령.매뉴얼 정비,예방활동 강화 평상시 교육과 훈련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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