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자동차인 닛산 '리프'가 일본과 미국을 거쳐 유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 공식 출시된 '리프'는 일본에서 6천 대, 미국에서는 2만 대의 사전 주문을 받아 인기를 예고했던 터라, 유럽 출시를 기다리던 영국 운전자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리프'는 콤팩트 리튬 이온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해 단 한번 충전으로 160㎞를 갈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장거리 여행을 제외하고는 출퇴근, 피크닉 등 일상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거리라는 것이 제조사 측의 설명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배출가스 제로! 100% 전기자동차 모습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