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가 운영하는 친북 성향의 온라인매체 '민족통신'은 "해외동포와 국제인사들이 드나드는 북한의 호텔이나 상가들에 전에 없던 신용카드 '나래'가 등장했다"며 카드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민족통신은 "북한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결제카드지만 그 형식과 사용방법이 국제사회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신용카드 관계자는 나래의 사용 방법이 '체크카드'와 유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진으로 볼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IC카드'로 보인다"며 "칩이 들어갈 공간을 뚫는 장비가 필요하고 직접 회로 기술도 요구되는 등 이전의 마그네틱 카드보다는 기술이 필요한 형태"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