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시중 "부동산투기 한 적 없다"

최시중 "부동산투기 한 적 없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투기를 생각하지 않으며 살아왔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 명의의 분당 서현동 땅, 부인 명의의 분당 이매동 땅 등 4건에 대해 투기 의혹이 있다"는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투기를 했다면 전매를 해야 하는데 2, 30년 가까워도 부동산을 팔고 산 게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또 아들에 대한 부당 증여 의혹 제기와 관련해, 야당 의원들의 주장과 달리 아들이 사업 시작 전 줄곧 직장 생활을 했으며, 사업을 정리한 뒤 남은 돈으로 다른 사업 창업 비용을 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