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서 산불…30분 만에 진화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3.17 04:23 조회 조회수 17일 새벽 1시 50분쯤 전북 김제시 부량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임야 0.1 헥타르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단 등산로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근처 주민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야" 덮쳐온 남성…'시속 60km' 택시 위 난동 동영상 기사 섬뜩한 경고에도…"아이 지우려고요" 여전히 찾는다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 매도한 아파트에 꼼수가?…'17억 근저당' 정체 동영상 기사 "학폭 당했어요" 분명 상담했는데…교사들의 배신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직접 만났다…'경찰 간부' 큰아버지도 소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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