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다툰뒤 오피스텔서 투신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3.16 09: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방학동의 한 오피스텔 화단에 34살 이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남자친구 오 모 씨가 발견했습니다. 숨진 이 씨는 사고 직전 오씨와 통화하다 뛰어내리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남자친구와 다투다 이 건물 11층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계천서 남녀가 '줍줍'…"대낮에 철판 깔았네" 분노 동영상 기사 갑자기 돌변한 아들 엄마…"여자애들이 음란해" 발칵 동영상 기사 "버려졌나" 하천에 50cm '꿈틀'…열흘간 주인 찾는다 동영상 기사 상의 벗고 길가 엎드린 남성…괴성 후 벌떡 일어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주에 공유킥보드 느닷없이 급증…기막힌 이유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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