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하천정비 현장서 50대 흙더미 매몰 숨져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1.03.16 04: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하천정비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4살 황모씨가 흙더미에 파묻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비 현장 주변에 높이 3미터쯤으로 쌓아 둔 흙벽이 지반약화로 무너지면서 황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계천서 남녀가 '줍줍'…"대낮에 철판 깔았네" 분노 동영상 기사 갑자기 돌변한 아들 엄마…"여자애들이 음란해" 발칵 동영상 기사 "버려졌나" 하천에 50cm '꿈틀'…열흘간 주인 찾는다 동영상 기사 상의 벗고 길가 엎드린 남성…괴성 후 벌떡 일어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주에 공유킥보드 느닷없이 급증…기막힌 이유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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