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 지방에 적지 않은 않은 교민이 살고 있지만 교민들의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지역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은 "동북지방 지역 특성상 지역은 광범위한데 인구 밀도가 낮아 피해 파악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동북 중심도시인 센다이 시를 제외하면 이지역은 대부분이 산간 지역인데다, 동북 지방의 전체 인구밀도는 1제곱킬로미터 당 백39명으로, 일본 전체 평균 인구밀도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민단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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