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대지진으로 일본 열도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쿄 곳곳에서는 화재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극장과 건물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한꺼번에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일본 정부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회 개회 도중 지진을 느낀 간 나오토 일본 총리도 즉각 관저로 돌아와 비상회의를 소집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오늘(11일) 오후,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대지진으로 일본 열도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쿄 곳곳에서는 화재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극장과 건물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한꺼번에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일본 정부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회 개회 도중 지진을 느낀 간 나오토 일본 총리도 즉각 관저로 돌아와 비상회의를 소집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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